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선택에 있어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멘토님들! 지방 사립대 전자공학과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전자공학과 하고 싶은 활동 하고 했는데 전자과 스럽지 않은 활동들이 많습니다. 1. ROS 이용해서 로봇 관련한 프로젝트 1건(라이다 센서 이용) 2. 로봇 매니퓰레이터 전국대회 입상 1회 3. 자율주행 대회 입상 1회(높은 순위는 아닙니다) 일단 크게는 이정도입니다. 여기에 AutoCAD, CATIA 겉핥기 정도..? 입니다. 사실 이러한 경험들로 어떠한 직무를 핏하게 정하면 되겠지만 최근 채용같은것도 돌아보고 하니 로봇 관련해서 학사로 어디 가기는 거의 불가능인 것 같습니다. 로봇 매니퓰레이터 하면 공장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이런 쪽도 알아보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콕 찝어서 채용하는 곳은 잘 없더라구요. 생산기술..? 이런 쪽도 생각중인데 핏한 직업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로봇 매니퓰레이터를 이용한 공장 자동화 연구를 기업들에서 하고 있을까요? 한다면 학사를 뽑을까요?
2025.12.01
함께 읽은 질문
Q. HR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R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최근 지방에 있는 한 기업의 인사팀(인사관리)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기업은 제 본가와 가까워 생활비 부담이 적고, HR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저는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서울권 HR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HR 직무의 경우 경력 선호가 강해 당장 서울에서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다음 두 가지 방향 중 어떤 선택이 HR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더 현실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A. 지방 기업 합격 시 입사 → 1–2년 실무 경험 후 서울로 재취업 B. 서울에 남아 취업 준비 지속 현직자로서 보셨을 때 HR 커리어 초기에는 경력 확보가 우선인지, 아니면 기업 규모/지역이 더 중요한 요인인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학점이 낮으면 서류에서 무조건 필터링 되나요?
"성실함의 척도"라는 학점이 3점 초반대인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지원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실무 경험으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수준인지 확신이 없습니다
Q. "화학공학 개론" 공부 질문드려요..
일단 미분적분학,공업수학,일반물리학,일반화학, 물리화학을 다 공부하면 "화학공학 개론"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그리고 "화학공학 개론"을 다 마스터 하면요.. 화공양론을 시작으로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2~4학년 때까지 배우는 거의 모든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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